아이패드 에어, 최저가 경신…신제품 앞두고 베스트바이 대방출

아이패드 에어 대폭 할인 행사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가 높은 가격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소식이 있다. 베스트 바이(Best Buy)가 이 기기에 대해 역대 최대 할인을 실시하여 구매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 아이패드 에어는 기본형 아이패드보다는 고급스럽고, 아이패드 프로보다는 과도한 성능이 덜한 제품으로 시장에서 가장 빠른 태블릿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 64GB 모델은 10.9인치 화면, M1 칩, 터치 ID,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수명, USB-C 포트를 갖추고 있으며, 정상 가격 $599.99에서 $150(25%) 할인된 $449.99에 판매되고 있다.

최저가 역사 기록, 베스트 바이 할인

이번 할인은 베스트 바이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재고를 정리하려는 목적으로, $599.99라는 공식 가격표에서 무려 $150을 낮춰 최저가로 제공되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는 이전에 이처럼 낮은 가격에 판매된 적이 없었으며, 차기 모델의 출시를 앞두고 재고를 서둘러 판매하려는 베스트 바이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M1 칩을 탑재한 이 태블릿은 빠른 속도와 오랜 기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노트북 대체 가능한 강력한 성능

일상적인 전자책 읽기, 온라인 쇼핑, 소셜 미디어 활동, 휴식 등의 용도로 태블릿을 찾는 이들에게는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으나, 집에서 일하거나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업무를 보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용자들에겐 아이패드 에어가 이상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애플 맥 컴퓨터를 구동하는 것과 동일한 칩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진 편집, 코딩과 같은 노트북 수준의 작업을 우아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GPU 성능도 뛰어나서 업무 후 게임 활용에도 부족함이 없다.

이번에 $450로 가격이 대폭 떨어진 것은 처음 있는 일이므로,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수명을 갖추고, 여가와 생산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프리미엄 태블릿을 필요로 한다면 이 기회를 잡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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