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EU 개혁으로 수익에 큰 변화 없을 듯

Written By 아이폰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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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합, 애플에 변화 요구

애플이 iOS, 사파리, 앱스토어 대대적인 변경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유럽 연합(EU) 27개 회원 국가의 아이폰 사용자는 타사 앱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애플 페이를 대체할 기본 제3자 비접촉 결제 플랫폼을 선택하며, 앱스토어 내부 앱 거래 시 대체 결제 수단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 이러한 변화는 EU 내에서만 일어나며 오는 3월 iOS 17.4 업데이트와 함께 시행될 예정이다.

애플 "애플세" 인하 예상속 서비스 부문 성장 주춤 가능성

이 변화에 대해 일부 분석가들은 개발자들이 애플의 인앱 결제 플랫폼을 이용할 때 부과되던 15%-30%의 소위 '애플세'가 EU 내에서 10%-17%로 인하됨으로써, 애플의 서비스 부문 성장률에 '스피드 범프'(즉, 성장 속도의 감소)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더구나 애플은 타사 플랫폼을 통해 처리되는 인앱 거래에서 수익을 얻지 못한다. 개발자 베타 버전은 이번 주에 배포되었다.

J.P. Morgan, 애플 재무에 미미한 영향 전망

하지만, 최소 한 대형 투자회사는 EU의 이러한 변화가 애플의 재무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AppleInsider는 J.P. 모건이 고객들에게 보내는 최신 투자 메모를 입수하여 내용을 확인했다. 그 메모에 따르면, 애플이 EU 내에서 천만 회 이상의 앱 다운로드가 발생한 후에 모든 앱 다운로드에 부과하는 50센트 수수료가 낮아진 '애플세'를 보완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해당 투자회사는 EU가 앱스토어 수익의 단 6%만을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서비스 부문은 아이폰 다음으로 애플의 두 번째로 큰 사업 부문으로 2023 회계 연도에 852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 EU 디지털 시장 법안 모방 가능성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가 애플의 주식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다. 미국의 입법자들이 EU의 디지털 시장 법안(DMA)을 본떠 애플에 비슷한 변화를 요구하는 법안을 추진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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