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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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북 6 프로 탑재 인텔 팬서레이크 Core Ultra 338H 벤치마크 성능 유출

휴대성과 성능, 둘 다 놓치기 싫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갤럭시 북 6 프로 인텔 팬서레이크 Core Ultra 338H 벤치마크 성능입니다. 하지만 ‘H’ 계열 CPU가 들어간다고 해서 무조건 강력한 건 아니죠. 실제 전력 한계, 발열, 배터리 효율이 어떻게 조율되느냐가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 스펙 나열이 아닌, 구매 전에 꼭 알아야 할 실벤치 지표와 실사용 체감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인텔 팬서레이크 Core Ultra 338H: 새로운 타일 구조의 시작

갤럭시 북 6 프로는 삼성의 차세대 플래그십 노트북으로, 인텔의 팬서레이크 Core Ultra 5 338H를 탑재했습니다.
이 칩은 총 12코어(4P + 4E + 4 LP‑E) 구성으로, CPU와 GPU 타일을 분리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CPU 타일은 Intel 18A 공정(약 1.8nm급), GPU 타일은 TSMC 3nm 공정에서 제조되며 와트당 성능과 밀도가 각각 약 15%와 30% 개선된 것이 특징입니다.

AI 관련 작업에서는 NPU 5(Falcon Shores) 가속기가 탑재되어 Geekbench AI 기준으로 전 세대 대비 약 1.8-2배 향상된 결과를 보입니다.

Geekbench 6 AI 벤치 결과 비교

모델 Single Half Quantized
갤럭시 북6 프로 (Core Ultra 5 338H) 4,136–4,200 1,764–1,780 7,612–7,900
갤럭시 북5 프로 (Core Ultra 5 226V) 2,200 1,160 4,300

AI 연산 외에도 차세대 iGPU인 Intel Arc Celestial(Xe3) 이 들어가며 RDNA3급 내장 그래픽 성능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벤치마크 실성능과 예상 성능 지표

현재 Geekbench AI 결과만 공개되어 있으며 CPU 멀티·싱글 점수나 게임 FPS 데이터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실측 시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항목과 기대 범위를 제시합니다.

항목 권장 테스트 도구 기대 범위 / 주의사항
Cinebench R23 Single·Multi Cinebench R23·R26 전 세대 대비 싱글 약 +10~15%, 멀티는 쿨링·PL 설정에 따라 편차(성능 저하 가능)
GPU 성능 (3DMark) 3DMark Time Spy / Fire Strike 전작 대비 최대 +50% 향상 추정 (Xe3 타일 효율 개선)
게이밍 프레임레이트(1080p) OCAT / CapFrameX / 실제 게임 플레이 LoL·Valorant 중옵: 90–150FPS
SotTR·Cyberpunk 중옵: 30–60FPS 예상 (iGPU 한계 고려)
발열·스로틀링 HWiNFO / Intel Power Gadget 14형 섀시는 고부하시 CPU 온도 85–100°C 예상 → 스로틀 발생 가능성 있음
배터리 지속시간 PCMark Battery / 실측 영상 재생 14”: 7–10시간, 16”: 9–12시간 예상(밝기·전원모드 영향 큼)

발열 관리와 전력 최적화 포인트

팬서레이크 계열 H 라인업은 높은 클럭과 함께 전력 소모도 동반됩니다.
따라서 실제 성능은 쿨링 설계와 OEM 전력 설정(PL1/PL2 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실내 온도 기준: 22–25°C에서 측정 시 표준 편차 최소화
  • PL 설정: Balanced 모드시 패키지 전력 약 25W 전후 예상, Performance 모드에서는 일시적으로 최대 45W 이상 상승 가능
  • 추천 세팅: 전원 연결 시 Performance 프로필 + 쿨링 패드 병행 / 배터리 사용 시 Balanced로 조정

배터리 용량 증가와 실사용 영향

새로운 배터리는 기존 대비 다음과 같이 용량이 늘어났습니다.

모델(인치) 이전 세대 Wh 이번 세대 Wh
14형 갤럭시 북프로5 → 북프로6 62.2Wh 65.9Wh (+3.7Wh)
16형 갤럭시 북프로5 → 북프로6 74Wh 76.6Wh (+2.6Wh)
울트라 모델 73.8Wh 78.64Wh (+4.84Wh)

성능 향상에 따른 소비전력이 함께 늘었기 때문에 ‘용량 증가 = 사용 시간 증가’로 단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측을 통해 "소모당 Wh당 효율"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쟁 제품 및 의사결정 가이드

크리에이터나 라이트 게이머라면 아래 비교안을 통해 적합성을 빠르게 가늠할 수 있습니다.

비교 항목 갤럭시 북6 프로 (338H) 갤럭시 북5 프로 (226V) AMD Ryzen 7 7840U/HS 동급노트북
NPU/AI 성능 NPU5 (AI 처리 +100~120%) NPU4 수준 XDNA NPU (~10TOPS급)
iGPU 구조/성능 X e3 Arc Celestial (TSMC N3) X e-LPGM (N6)
Cinebench 멀티 지속성(예상)>~80~90% 초기 유지 가능 (16형), <70%(14형) 잠재적 스로틀 위험


.

(amd-rdna3 대결성)<%;"

( continue )

자주하는 질문

갤럭시 북 6 프로에 들어간 인텔 팬서레이크 Core Ultra 5 338H 벤치마크 성능은 어느 정도인가요?
요약하면 AI 성능이 가장 눈에 띕니다. NPU5(Falcon Shores) 탑재로 Geekbench AI에서 전 세대 대비 약 1.8–2배 향상(예: Single 4,136–4,200 / Half 1,764–1,780 / Quantized 7,612–7,900)된 결과를 보였습니다. CPU는 12코어(4P+4E+4LP‑E) 구조, iGPU는 Intel Arc Celestial(Xe3, TSMC N3)로 내장 그래픽 성능이 이전 세대보다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CPU 싱글은 전세대 대비 약 +10–15% 기대, 멀티는 쿨링·PL(전력한계) 설정에 따라 편차가 크므로 실측값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제 사용 시 성능·발열·배터리는 어떻게 될까요? 주의할 점은?
실제 성능은 OEM 쿨링과 PL1/PL2 설정에 크게 좌우됩니다. 실내(22–25°C) 기준 고부하시 CPU 온도 85–100°C까지 올라 스로틀이 발생할 수 있고, Balanced 모드에서 패키지 전력은 약 25W 전후, Performance 모드에서는 일시적으로 45W 이상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용량이 소폭 증가(예: 14" 62.2→65.9Wh 등)했지만 성능 향상에 따른 소비 증가로 단순히 사용시간이 크게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실사용에서는 14" 7–10시간, 16" 9–12시간 정도를 기대 범위로 볼 수 있습니다. 권장 세팅은 전원 연결 시 Performance + 쿨링패드 병행, 배터리 사용 시 Balanced로 전환입니다.
구매 전 어떤 벤치·지표를 꼭 확인해야 하나요? (비교 대상 포함)
구매 전 실측으로 확인할 항목은 Cinebench R23/R26(싱글·멀티 지속성), 3DMark(Time Spy/Fire Strike)로 iGPU 성능, 실제 게임(OCAT/CapFrameX)으로 FPS, HWiNFO·Intel Power Gadget으로 전력·온도·스로틀링, PCMark Battery/영상 재생으로 배터리 지속시간입니다. 기대 범위는 iGPU가 전작 대비 최대 약 +50% 추정, 게임(중옵)에서는 LoL/Valorant 90–150FPS, 무거운 게임은 30–60FPS 예상입니다. 비교 포인트: AI/NPU 작업이 많으면 갤럭시 북6 프로(338H) 유리, 지속 멀티 성능·발열 민감하면 쿨링 설계와 AMD 동급 모델(예: Ryzen 7 7840 계열)과의 실제 벤치 비교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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