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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약자 여행 지원: 국립공원 바다·섬 여행이 더 쉬워진다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거동이 불편해 주저했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국립공원공단이 기아, 그린라이트와 함께 이동약자를 위한 여행 프로그램을 본격 지원합니다.
국립공원의 섬과 바다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죠.
주요 내용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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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 주체: 국립공원공단, 기아, 그린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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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 장애인 등 이동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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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장소: 전북 부안 변산반도생태탐방원, 경남 통영 한려해상생태탐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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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박 2일 무상 숙박, 운전 지원, 야경 및 해안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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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지원: 장애친화차량, 유류 등 이동 지원
어떤 프로그램이 제공될까?
이동약자 전용으로 설계된 생태 여행 프로그램은 평소 쉽게 접근하기 힘든 고지대 자연 탐방부터 야경 관찰, 해안 트레킹까지 경험의 폭을 넓혀줍니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 중심의 경로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여행 기간 및 예시 일정
| 일정 | 장소 | 주요 활동 |
|---|---|---|
| 1일차 | 변산반도/한려해상 탐방원 | 생태 해설, 별 관찰 체험 |
| 2일차 | 해안 트레일 | 휠체어 가능 해안 트레킹, 야경 감상 |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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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이동 전액 무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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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기구와 장애 친화차량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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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가이드와 동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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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및 지자체 연계 생태복지 서비스
기아와 그린라이트는 차량과 연료 비용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다양한 지역 탐방원을 거점으로 장애인이 주체가 되는 여행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 모든 것은 ‘이동의 자유’가 보장받아야 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누가 신청할 수 있나?
현재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포함한 전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참여 대상을 더욱 확대하여, 여행 기회가 부족했던 모든 이동약자에게 문을 열고 있습니다.
이동약자를 위한 여행 지원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는 운영기관인 국립공원공단 홈페이지 또는 참여 비영리단체를 통해 신청 접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일정, 제공 서비스, 참여 조건 등의 자세한 안내가 제공되므로, 공식 웹사이트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은 단순한 위안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하는 권리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동약자도 풍경도, 별빛도, 바다도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준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