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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 도심 녹지의 새로운 해답
도시 속 숨 쉴 공간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그린플러스 도시숲"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조경 사업을 넘어서 도시의 환경적, 사회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린플러스 도시숲이란?
그린플러스 도시숲은 도심 내 녹지 공간을 확장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도시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프로젝트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주도하고 있으며, 서울특별시와 협력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핵심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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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공간 조성: 다양한 토종 식물과 나무를 식재하여 녹지 면적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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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적 설계 도입: 생물 다양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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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 디자인: 쉼터나 산책로 등을 구성해 누구나 편히 이용 가능
서울 보라매공원 사례 ― 실현된 도시숲
2024년 6월, 보라매공원에 조성된 '그린플러스 도시숲'은 이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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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약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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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 수목: 총 3,127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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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수종: 꽃댕강나무, 고광나무,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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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탄소 저감 효과가 높은 수목을 중심으로 설계, 중앙에는 쉼터 공간 마련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다채로운 녹색 경관이 조성되었고, 시민들에게는 자연 속 안식처가 제공되었습니다.
도시숲이 주는 효과
도시숲 하나가 주는 변화는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환경적, 사회적 혜택이 다양합니다.
환경적 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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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질 지속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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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조절로 열섬 현상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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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생물 다양성 보존 강화
사회적 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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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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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여가·휴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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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동체 의식 형성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누구나 이 변화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직접적인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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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활동: 나무 심기, 정화 활동 등 지역 주민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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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후원 가능: ESG 활동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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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비영리 단체 협력 프로그램 참여: 지속 가능한 지원 구조 운영 중
현재까지의 주요 조성지
그간의 주요 도시숲 조성 사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역 | 조성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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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구로구 | 천왕근린공원 |
| 서초구 | 서리풀 도시자연공원 산책로 |
| 영등포구 보라매동(2024) | 보라매공원 내 도시숲 |
앞으로의 그린플러스 도시숲
마티아스 바이틀 의장은 “지속 가능한 녹색 전환을 위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말처럼 도시의 표면 뿐 아니라 숨결을 바꾸는 그린플러스 도시숲 프로젝트, 여러분의 도시에도 곧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