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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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비랩, 탄소중립포인트 적용 내달 시작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행동 장려 프로그램이다.

이 제도는 일반 시민이나 기업이 에너지 절약, 재활용, 식습관 개선 등 일상 속 친환경 행동을 함으로써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게 설계됐다.

특히 최근에는 잔반 없는 식사까지 포인트 적립의 대상이 되면서 식생활 속에서도 탄소 감축 노력이 가능해졌다.

2024년 개정된 제도에 따라, 단체급식 시설에서 AI 푸드스캐너를 활용해 잔반이 없음을 인증하면 1회당 100원씩, 연 최대 7만 원까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제도의 목표와 배경

  • 개인 및 기업의 자발적 탄소 감축 활동 유도
  •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장려
  • 정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국민 참여 활성화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나 상품 교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제공되고 있어 실용성도 높다.

탄소중립포인트 신청 방법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조건만 맞으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경로는 매우 간단하며, 대부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온라인 신청 절차

  1. 환경부 또는 지자체의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접속
  2. 회원가입 또는 본인 인증을 통한 참여자 등록
  3. 참여 항목 선택 (예: 에너지 절약, 잔반제로 등)
  4. 관련 장비(예: AI 푸드스캐너) 연동 또는 실적 제출
  5. 포인트 자동/수동 적립

기업이나 학교의 경우에도 별도의 기관 등록 프로세스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탄소중립포인트 활용 사례

누비랩의 AI 푸드스캐너는 이번 제도의 대표적인 민간 연계 성공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이 기술은 잔반 여부를 자동 인식하고, 개인 포인트 지급까지 가능하게 해준다.

개인 및 기업의 참여 혜택

  • 개인:

    • 식사 1회당 100원 포인트 지급
    • 연 최대 7만 원까지 누적 가능
    • 일부 지역에서는 현금성 사용도 가능
    • 중고생의 경우 봉사시간 연계 계획 검토 중
  • 기업 및 학교:

    • 구내식당에 AI 푸드스캐너 설치 시 탄소배출권 인센티브 검토
    • 대기업 및 지자체에서 문의 증가, 제도 관심 확산
    • 사회적 책임(CSR) 강화 및 환경보호 참여 이미지 제고

현재 누비랩은 이 프로그램을 우선 고등학교 및 성인 대상 구내식당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후 초·중학교까지 확장 계획이 있다.

참여 방식 포인트 혜택 대상
잔반 없는 식사 식사 1회당 100원, 연 7만 원 한도 학생, 기업 직원, 일반인
에너지 절약 전기/가스 절약량에 따른 포인트 가정 및 사업체
재활용 활동 재활용률 증가에 따라 포인트 적립 지자체, 학교, 아파트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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