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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 제도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친환경 행동 장려 프로그램이다.
이 제도는 일반 시민이나 기업이 에너지 절약, 재활용, 식습관 개선 등 일상 속 친환경 행동을 함으로써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게 설계됐다.
특히 최근에는 잔반 없는 식사까지 포인트 적립의 대상이 되면서 식생활 속에서도 탄소 감축 노력이 가능해졌다.
2024년 개정된 제도에 따라, 단체급식 시설에서 AI 푸드스캐너를 활용해 잔반이 없음을 인증하면 1회당 100원씩, 연 최대 7만 원까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제도의 목표와 배경
- 개인 및 기업의 자발적 탄소 감축 활동 유도
-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장려
- 정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국민 참여 활성화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혜택이나 상품 교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제공되고 있어 실용성도 높다.
탄소중립포인트 신청 방법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조건만 맞으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경로는 매우 간단하며, 대부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온라인 신청 절차
- 환경부 또는 지자체의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접속
- 회원가입 또는 본인 인증을 통한 참여자 등록
- 참여 항목 선택 (예: 에너지 절약, 잔반제로 등)
- 관련 장비(예: AI 푸드스캐너) 연동 또는 실적 제출
- 포인트 자동/수동 적립
기업이나 학교의 경우에도 별도의 기관 등록 프로세스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탄소중립포인트 활용 사례
누비랩의 AI 푸드스캐너는 이번 제도의 대표적인 민간 연계 성공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이 기술은 잔반 여부를 자동 인식하고, 개인 포인트 지급까지 가능하게 해준다.
개인 및 기업의 참여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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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 식사 1회당 100원 포인트 지급
- 연 최대 7만 원까지 누적 가능
- 일부 지역에서는 현금성 사용도 가능
- 중고생의 경우 봉사시간 연계 계획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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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학교:
- 구내식당에 AI 푸드스캐너 설치 시 탄소배출권 인센티브 검토
- 대기업 및 지자체에서 문의 증가, 제도 관심 확산
- 사회적 책임(CSR) 강화 및 환경보호 참여 이미지 제고
현재 누비랩은 이 프로그램을 우선 고등학교 및 성인 대상 구내식당에 적용하고 있으며, 이후 초·중학교까지 확장 계획이 있다.
| 참여 방식 | 포인트 혜택 | 대상 |
|---|---|---|
| 잔반 없는 식사 | 식사 1회당 100원, 연 7만 원 한도 | 학생, 기업 직원, 일반인 |
| 에너지 절약 | 전기/가스 절약량에 따른 포인트 | 가정 및 사업체 |
| 재활용 활동 | 재활용률 증가에 따라 포인트 적립 | 지자체, 학교, 아파트 단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