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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프로젝트 C’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카카오게임즈가 또 한 번 대형 프로젝트에 나섰습니다. 이번엔 자회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함께 ‘프로젝트 C’라는 신작 서브컬처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익숙한 MMORPG 장르가 아닌 모바일 수집형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프로젝트 C는 어떤 게임?
‘프로젝트 C’는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언리얼엔진5를 활용해 고품질 그래픽을 구현합니다. 배경은 판타지 세계이며, 각기 다른 개성의 소녀 캐릭터들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다음과 같은 주요 특징이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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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인 캐릭터 성장 시스템: 육성 방식에 따라 캐릭터의 성격이나 관계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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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기반 육성 시스템: 단순히 능력치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과 ‘교감’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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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턴제 전투 방식: 전략이 필요한 자동 전투 시스템을 채택
왜 이번 퍼블리싱 계약이 중요한가?
이 계약은 카카오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세 번째 협업입니다. 특히, 서브컬처 장르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며, 기존 MMORPG 중심에서 장르 다각화를 시도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만큼, 국내 및 해외 퍼블리싱 판권을 카카오게임즈가 보유합니다. 마케팅, 지역 최적화, 커뮤니티 운영 등 서비스를 전방위적으로 맡을 예정입니다.
향후 카카오게임즈의 전략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몇 년 사이 글로벌 진출과 수익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C’를 통해 서브컬처 시장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로의 입지 강화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전에 MMORPG '오딘'이라는 대형 타이틀을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현재도 ‘프로젝트 Q’, ‘프로젝트 S’ 등의 신작을 개발 중입니다. 이처럼 풍부한 개발력과 다양성 있는 IP를 바탕으로, 카카오게임즈와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됩니다.
최근 카카오게임즈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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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IP 외 새로운 장르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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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타깃 작품 지속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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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세계관과 고퀄리티 그래픽 기반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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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시장 내 전략적 퍼블리싱 강화
카카오게임즈는 단순 게임 서비스 기업을 넘어, 콘텐츠 유통과 글로벌 시장 확장을 지향하는 종합 퍼블리셔로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중입니다.
| 프로젝트 | 장르 | 플랫폼 | 퍼블리셔 | 개발사 |
|---|---|---|---|---|
| 프로젝트 C | 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 모바일, PC | 카카오게임즈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
| 오딘 | MMORPG | 모바일, PC | 카카오게임즈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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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변화하고 확장하는 카카오게임즈의 다음 행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