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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분증: 언제부터,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나?
모바일 신분증
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 계좌 개설이나 민원 업무 처리처럼 신분 확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무겁고 불편한 실물 주민등록증 대신 스마트폰 하나면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죠.
모바일 신분증의 발급부터 사용까지,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이란?
- 디지털 형태의 신분증입니다.
- 스마트폰 앱으로 발급받아 신분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 실물 주민등록증과 같은 효력을 가집니다.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나?
모바일 신분증은 최근까지 일부 기업과 기관에서 제한적으로 도입되었으나, 참여 범위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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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도입
: 2023년 3월, 삼성전자 기기에서 가능
- 2025년 7월: 신한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앱에서도 사용 가능
- 총 10개 민간 앱: 현재까지 민간 서비스에 참여한 기관은 국민은행, 네이버, 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를 포함하여 점점 늘고 있음
- 2026년까지 확대 예정
발급 방법은?
- 정부 또는 공인 기관의 모바일 신분증 앱 다운로드
- 본인 인증 진행 (생체 인증 등 필요)
- 인증 성공 후 모바일 신분증 발급 완료
- 공식 앱을 통해 상세 가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행정안전부, 은행, 공공포털에서 정기적으로 발급 방법과 절차를 안내합니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
오프라인/온라인 모두에서 사용합니다.
- 은행 계좌 개설
- 공공기관 민원 처리
- 온라인 쇼핑, 성인 인증
- 공항 탑승 수속
- 병원 접수 등 다양한 실생활 영역
보안은 안전할까?
모바일 신분증은 고도의 보안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비밀번호, 생체 인증(지문, 안면 등) 적용
- 모든 신원 정보는 암호화 저장
- 위·변조 방지 시스템 내장
애초에 서비스 참여 조건 중 하나가 ‘안면 인식 정합성’과 ‘보안 기준 충족’입니다. 은행과 네이버, 카카오 같은 민간 기업도 이에 따라 보안을 최우선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어떤 민간 앱에서 쓸 수 있을까?
2025년 7월부터 사용 가능한
대표 앱 리스트
입니다:
- 삼성전자 모바일 앱
- 국민은행 앱
- 네이버 앱
- 농협은행 앱
- 토스 앱
- 카카오뱅크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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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신한은행, 우리은행, IBK기업은행, 하나은행 앱
| 서비스 기관 | 앱 사용 가능 시점 |
|---|---|
| 삼성전자 | 2023년 3월~ |
| 국민은행, 네이버, 농협은행, 토스, 카카오뱅크 | 2024년~ 순차 제공 |
| 신한·우리·IBK·하나은행 | 2025년 7월부터 |
모바일 신분증, 앞으로 어떻게 바뀔까?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신분증을 ‘
디지털 신원 증명 플랫폼
’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민간 개방을 확대해 국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겁니다.
- 2026년까지 점진적 확대
- 다양한 인증 서비스와의 연동 검토 중
모바일 신분증은 단순한 주민등록증 디지털화가 아닙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인증 생태계의 핵심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