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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영어 학습 프로그램 ‘챌린지(Challenge)’ 아시아 에듀테크 어워드 결선 진출
해외 교육 기술 시장에서 비상교육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어 학습 프로그램 ‘챌린지(Challenge)’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에듀테크 시상식에서 결선에 올랐다는 소식은 교육 업계 관계자뿐 아니라 학부모와 교사들의 관심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챌린지, 최우수 에듀테크 활용 사례로 선정되다
챌린지는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에듀테크 어워드(EDUtech Asia Awards)에서 ’K-12 Best EdTech Deployment Award’ 결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어워드는 교육 혁신을 주도한 기술 솔루션과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아태지역 최대 교육기술 전시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입니다.
챌린지는 IT 인프라가 열악한 환경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MR(모션 인식)과 AR(증강현실)을 활용하여 학생에게 몰입감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챌린지가 제공하는 기술 기반 학습 경험
챌린지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기술을 접목했다는 점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수업에서 학생의 적극적인 참여와 몰입도 증가를 유도하는 체험형 콘텐츠가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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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콘텐츠: 신체 움직임을 이용해 알파벳을 조립하거나 단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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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콘텐츠: 책 속 캐릭터가 생생하게 튀어나와 학습자와 상호작용
이 두 요소를 기반으로 한 수업은 특히 저학년 및 초등학생에게 재미와 학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게 해줍니다.
글로벌 교육 격차 해소 솔루션으로 주목
비상교육은 챌린지를 통해 태국 촌부리 소재 반얀수 초등학교에 교육 솔루션을 실제 적용했습니다.
전자칠판, PC, 웹캠 등 최소한의 장비만 있으면 사용 가능해 열악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구현이 용이합니다.
유네스코(2024) 발표에 따르면, 저소득 국가의 교육 격차의 주요 원인은 ICT 인프라와 디지털 교육 리소스 부족입니다.
챌린지는 이러한 제한을 뚫고 포용적인 교육 실현 전략의 좋은 본보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교육 콘텐츠 솔루션 다변화, 글로벌 진출 확대 중
비상교육 글로벌 컴퍼니 노중일 대표는 “IT 인프라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력”이라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챌린지는 올해 파라과이, 아시아·태평양 7개국에 수출되며 신흥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학교 및 국가마다 다른 디지털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과 콘텐츠 구성이 강점입니다.
비상교육이 제공하는 기타 교육 서비스
비상교육은 챌린지 외에도 다음과 같은 종합 학습 콘텐츠와 교수 지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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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및 참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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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습 콘텐츠 (e-lea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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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자료 활용 가이드 및 교수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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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뉴스 및 정책 변화 관련 정보
이 정보들은 비상교육의 공식 웹사이트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사용자가 자신의 교육 환경에 맞는 자료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콘텐츠 유형 | 제공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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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학습 프로그램 | 챌린지 (MR/AR 기반 체험형 콘텐츠) |
| 오프라인 학습 | 교과서, 참고서 제공 |
| 온라인 학습 | e-learning 콘텐츠 및 자료 |
| 수업 지원 | 활용 가이드, 교수법 안내 |
11월에 열리는 싱가포르 전시회에서 챌린지의 최종 수상 여부가 발표됩니다.
현장에서 비상교육은 단독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글로벌 교육 기술 시장에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