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순서
교보DTS가 공개한 AI 에이전트 솔루션 ‘에이블’…무엇이 다른가?
기업마다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AI 기술을 빨리, 쉽게,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보DTS의 ‘에이블(Able)’이 눈에 띕니다.
"별도로 개발하지 않아도, 클릭 몇 번으로 나만의 AI를 만들 수 있다?"
이제 가능해졌습니다.
‘에이블’은 어떤 솔루션인가?
-
교보DTS가 개발
-
AWS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어 손쉽게 접근 가능
-
SaaS 기반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 즉시 사용 가능
에이블은 AWS 아마존 베드록 기반 기술을 활용하며, 다양한 언어모델(LLM)과 연계되어 기업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생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플랫폼은 단순히 AI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겨냥해 설계되었습니다.
주요 기능 정리
다음은 ‘에이블’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입니다:
-
다양한 LLM 모델 지원 (상용 및 오픈소스 포함)
-
AI 에이전트 템플릿 및 공유 기능 제공
-
문서 임베딩 및 전처리 자동화
-
모니터링 대시보드로 운영 상태 실시간 확인 가능
| 기능 | 설명 |
|---|---|
| 멀티 LLM 지원 | AWS 베드록 포함, 다양한 언어모델 접목 가능 |
| AI 템플릿 공유 | 에이전트 템플릿 저장 및 배포로 개발 시간 단축 |
| 문서 자동화 | 텍스트 데이터 전처리 및 벡터화 자동 처리 |
| 대시보드 | 에이전트 상태 및 트래픽 모니터링 가능 |
중소기업·스타트업도 사용 가능
기존 인공지능 솔루션은 대부분 도입 장벽이 높고 구축이 복잡했습니다. 하지만 에이블은 ‘SaaS' 형태로 제공되어 별도 설치나 개발 인력이 없어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량 기반 과금 체계를 통해 초기 투자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어,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게 매우 실용적입니다.
어떤 산업에 유용한가?
에이블은 아래와 같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금융: 고객상담 자동화, 리스크분석
-
제조: 설비 유지보수 예측, 품질관리 자동화
-
유통·서비스: 챗봇 운영, 주문 및 재고관리
이처럼 데이터를 활용해야 할 곳이라면, 에이블은 그 중심에 자리할 수 있습니다.
내부 직원도 '에이블' 애용 중
교보DTS는 이 솔루션을 단순히 상품으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실제 내부 개발 환경에도 적용하고 있으며, 사내 경진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구현해보는 문화도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Amazon Q Developer 같은 생성형 도구를 접목시켜, AI 활용 역량을 전사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