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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여름철 종사원 보호 위해 특별관리기간 운영
최근 여름철 기상 이변으로 인해 옥외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날이 잦아진 가운데, 우정사업본부는 현장 직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을 위해 대대적인 조치를 시행합니다.
4개월간 '우정사업 종사원 안전보건 특별관리기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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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간: 2024년 6월~10월 2일까지 약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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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지난해 대비 안전사고 10%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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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약 11억7천만 원 투입
주요 조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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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0여 개 우체국에 제빙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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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식염포도당, 쿨토시 제공 등 냉감물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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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예방교육 및 응급조치 교육
집배원 건강관리 강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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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 시간대 자가진단: PDA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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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휴식 및 수분 섭취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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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 시 작업 중지 및 대피 지침 시행
외근 직원들은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하는 만큼, 무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위험이 특히 큽니다.
때문에 PDA를 통한 자가진단 기능은 현장에서 실시간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편집중국, 작업 환경 점검 및 실내 온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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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 안전미팅(TBM)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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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점검 및 체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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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습도계 상시 비치로 체감온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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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온도: 26~28℃ 유지 관리
폭염특보 시에는 업무 강도를 줄이고, 시간당 10분 이상의 휴식을 부여함으로써 체내 열을 식히고 회복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관리 항목 | 세부 내용 |
|---|---|
| 운영기간 | 2024년 6월 ~ 10월 2일 |
| 예산 | 약 11억7천만 원 |
| 보급 물품 | 제빙기, 생수, 쿨토시, 식염포도당 |
| 현장 조치 | PDA 자가진단, 휴식 안내, 작업 중지 조치 |
| 우편집중국 | TBM, 온습도계 비치, 체감온도 기록 |
이 같은 조치는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안정적인 우정서비스 유지에도 직결됩니다.
여름철 배달 지연이나 사고 없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표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