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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통합,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이마트가 에브리데이를 흡수 합병하면서 ‘통합 이마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단순한 변경 수준이 아니라, 내부 운영과 고객 혜택 전반에 걸쳐 구조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ERP 통합 시스템의 도입입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그리고 기존 SSM 채널이었던 이마트에브리데이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였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통합 ERP 시스템이 가져온 주요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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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입과 물류 전 과정 통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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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효율 극대화 및 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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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경쟁력 확대와 가격 인하 가능성 증가
고객 입장에서의 체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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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격 인하: 수입 삼겹살을 700원대에 판매하며 약 40% 할인된 가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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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다양성 증가: 에브리데이 매장에서 초당옥수수, 러셋감자 등 다양한 농산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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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확대: 기존 SSM에서 보기 어려웠던 수산식품까지 매대에 등장
통합 물류 체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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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센터 간 기능 조정: 에브리데이 경산 물류센터의 상온 기능을 대구센터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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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추가 이관 예정: 평택센터 기능도 여주·시화센터로 이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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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비 절감: 물류 단위 수량 확대를 통해 단위당 비용 감소
통합 후 매출 증가 효과도 주목
ERP 시스템 통합 이후 단 한 달 만에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했습니다.
에브리데이까지 포함한 시스템으로 운영 효율성을 확보한 덕분입니다.
| 변경사항 | 내용 |
|---|---|
| 통합 ERP | 이마트 + 트레이더스 + 노브랜드 + 에브리데이 일원화 |
| 매출 증가 | ERP 통합 후 전년 대비 5% 상승 |
| 가격 혜택 | 수입 삼겹살 최대 40% 인하 |
| 상품 다양화 | 수산식품 진출, 이색 농산물 유통 확대 |
| 물류 효율화 | 물류센터 역할 통합으로 비용 최적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