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순서
카카오게임즈의 최신 게임
2025년 3분기,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신작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기존 IP 기반 게임의 선전 덕분에 실적 방어가 가능했으며, 하반기에는 굵직한 타이틀로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게임 특징
-
가디스오더
9월 글로벌 출시 예정인 모바일 액션 RPG.
레트로 감성과 수동 조작의 ‘손맛’이 특징입니다.
액션과 콘트롤 중심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에게 적합한 타이틀입니다. -
갓 세이브 버밍엄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가 개발 중이며,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 출품되어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추가 예정작들
- 크로노 오디세이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 프로젝트 Q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드는 대형 신작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입니다.
카카오게임즈의 사업 확장
2분기 수치는 다소 부진했지만, 하반기부터 다각화된 IP와 외부 퍼블리싱 계약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입니다.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글로벌 확장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 확대 사례 확보
- ‘게임스컴’, ‘TGS’ 등 굵직한 게임쇼 참가
-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자사 및 협력사 개발 게임 공개
퍼블리싱 계약 확대 현황
| 게임명 | 개발사 | 장르 |
|---|---|---|
| 갓 세이브 버밍엄 |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 전략 RPG |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 XLGAMES(가정) | MMORPG |
| 프로젝트 Q | 미공개 | 액션/어드벤처 |
카카오게임즈의 미래 전략
카카오게임즈는 단순한 게임 퍼블리셔를 넘어서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으로 이동 중입니다.
이를 위해 공격적으로 신작 IP 확보, 내부 개발 강화, 투자사 협업 등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과 비전
-
자체 IP 비중 증가
외부 개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체 개발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
미래 성장동력 확보 중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고부가가치 IP 물색에 집중.
대표 작 중 일부는 콘솔, 클라우드 기반 스트리밍 게임 시장까지 염두에 둔 개발 로드맵 포함 -
주식시장 관심도
게임사로서의 실적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기대하는 투자자 증가.
공식 블로그 및 투자자 페이지를 통해 IR 자료 주기적 공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