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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훈 회장 재선임, ISACA Korea의 미래를 책임진다
ISACA Korea(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가 6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나재훈 회장 재선임 결정을 공식화했다.
이번 임기는 1년으로, 이사회 회의 결과에 따라 나 회장은 또 한 번 단체를 이끌 기회를 얻었다.
이번 재선임은 단순한 인사 결정 그 이상이다. 협회의 방향성과 리더십을 재확인하는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재선임 결정의 배경과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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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는 ▲2024~2025 사업보고 ▲결산 및 감사 보고 승인 ▲회장 선출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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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선출은 이사회 논의를 거쳐 투표로 결정되었으며, 나재훈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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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무혁 감사도 함께 재선임됐다.
나재훈 회장의 주요 업적
나재훈 회장은 그간 ISACA Korea를 이끌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왔다. 특히 다음과 같은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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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IT감사와 정보보안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육 및 인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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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CA 자격시험 시스템의 운영 안정화 및 고득점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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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와 학계 간의 협력 확대, 글로벌 대비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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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등 신기술 이슈에 대한 대응 전략 강화
향후 계획 및 비전
나 회장은 연임 인사말에서 협회의 중장기 로드맵을 간단히 공유했다. 그는 협회가 앞으로 대응해야 할 이슈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글로벌 협력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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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사이버보안에 대한 실무 대응 능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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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관 기관과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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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준의 감사 및 IT통제 지식 교류 지속 확대
정기총회에서의 주요 시상자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활동에 기여한 인물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다음은 수상자 목록이다.
| 수상 부문 | 수상자 |
|---|---|
| 활동가상(국내) | 유효정 이사, 여창환 간사 |
| 활동가상(University 부문) | 노병규 회원 |
| 2024~2025 자격시험 최고점 수상 | 별도 시상 (이름은 미공개) |
주요 의미
이번 재선임은 단지 한 인사의 연임이 아니라, 안정적인 리더십을 기반으로 향후 협회의 지속 가능성 및 세계화 전략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ISACA Korea는 이제 나 회장의 두 번째 임기를 즈음하여 한 단계 더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