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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통망 대상 보상안 7월 말 일괄 지급 예정
최근 SK텔레콤이 겪은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해 신규 가입자 모집이 금지되면서,
그로 인해 발생한 유통망의 손해에 대해 보상안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대리점과 판매점 등 유통망 종사자들의 경제적 피해는 일부 완화될 전망이다.
보상 구조 및 지급 기준
이번 보상은 7월 말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K텔레콤 임봉호 MNO사업부장은 당일 간담회에서 보상 규모와 산정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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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분 보상 기준: 가입자 모집 금지 기간 동안의 예상 판매량을 기준으로 평균 마진 건당 15만원으로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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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지원 항목: 유심(USIM) 교체나 기타 불편을 겪은 유통망을 위한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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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규모: 전체 신규 영업 정지로 추정된 손실의 5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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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안내: 대리점별 정확한 금액과 지원 내용은 개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달됨
주요 지급 항목 요약
| 항목 | 내용 |
|---|---|
| 보상 시점 | 2024년 7월 말 |
| 보상 기준 | 건당 평균 마진 15만원 |
| 추가 지원 | 유심 교체 등 불편 사항 고려 |
| 보상 규모 | 신규영업 정지 기간 손실의 50% |
| 지급 대상 | SKT 대리점 및 판매점 |
이 보상안은 사이버 침해로 인해 발생한 유통망의 피해를 고려한 것으로,
SK텔레콤이 유통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여준다.
이러한 조치는 향후 비슷한 사태가 발생할 경우 참고 사례로 활용될 수 있다.



